우리가 변화를 인식할 때는 변화 그 자체를 인식하는게 아니라 결과값의 변화량을 인식한다 생각함 예를 들어, 욕조에 물이 채워진다 생각해보셈 물이 차는걸 알 수 있는건 불연속적인 두 시점 간의 비교라는거임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그걸 불연속적으로만 인식할 수 있다면, 이게 디지털인 가상세계에 살고있다는 뜻이라 생각함.
그럼 빨리 켈시 보지나 내놔
아주 짧은 시간동안 니 눈 앞에 있었음. 변화를 인식하는 불연속적인 두 시점 사이에 있었을 뿐
4번째줄에서 논리가 비약돼서 무슨 의미인지 알기 어렵다
너무 길거같아서 안썼는데 원래 양자역학 불연속적 에너지 준위 얘기하려고 했음 다른거도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