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지금처럼 사람이 마크 수준으로 만들어놓은 수준의 가상세계는 의미가 없고

알고리즘이 극도로 발전해서 가상세계를 고도로 구축 가능한데 물질이 그걸 못따라가는 수준이 되면 의미가 있음.

가령 시뮬레이션으로 현실과 똑같은 가상현실을 만들어낼 수 있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