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써있는거

한섭에 실장된건 안했음
그건번역할수도있고안할수도있습니다
개통이빨리나오면안하고늦게나오면할지도모릅니다




브리즈 - 크로스보우와 대포의 포위망

로도스에 오기 전, 브리즈는 이미 다양한 약초의 사용법을 알고 있었다. 이 약초들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다른 오퍼레이터가 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상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 비록 전투 자체를 이해하는건 아니지만 그녀는 언제나 신뢰하는 동료들을 믿는다. 갑작스런 적의 공격을 맞이하더라도 그녀는 주저없이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해낼 것이다.




모스티마 - 열쇠와 자물쇠의 수호자

모스티마의 적들은 그녀로부터 마치 시간이 느려진 듯한 위화감을 느끼지만, 우린 시간에 간섭할 수 있는 오리지늄 아츠는 들어본 적도 발견한 적도 없다. 이 능력은 그녀의 신분만큼이나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어쨌든, 한 명의 캐스터로서 그녀의 가치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그녀에게 최고의 무대와 약간의 준비할 시간을 주자. 모스티마가 반대쪽 지팡이를 꺼내는 순간, 제아무리 강력한 공세라도 깔끔하게 사라질 것이다.



참고 - "최고의 무대"의 모습

약간의 준비 시간: 120sp

사실 모슴 패러독스 맵설명이 너무 웃겨서 번역해본게 발단이 되었음


메테오 - 일제 사격

적이 어디에서 공격하든지 간에 먼 곳에서 늘 메테오가 그들의 종적을 뒤쫓는다. 첫 화살은 적의 갑주를 부수고, 두 번째 화살은 적의 심장을 뚫는다. 비록 적이 밀물처럼 몰려와도 메테오는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숲의 여인이자, 로도스 오퍼레이터 메테오는 팽팽하게 당긴 현을 놓을 준비가 되었다.



포푸카 - 돌고 도는 전기톱

너무 복잡한 명령은 포푸카가 알아들을 수 없으니 그녀에게 임무를 맡기시려거든 어디로 가야하는지만 알려주시고 나머지는 포푸카 본인에게 맡기세요. 정말로 포푸카 본인에게 맡겨주시면 됩니다. 일단 전기톱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저희 몇명이 달라붙어도 말릴수가 없고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만 하는데, 하물며 적들은 오죽할까요?





두린 - 맞춤형 팀워크

작전시 더 원활한 협력을 위해 예비작전팀 A4의 훈련에도 때때로 다른 오퍼레이터를 초청하는데, 특히 두린의 훈련에는 기존의 멤버들이 초청 오퍼레이터에게 게으름 피우는 두린을 잡아내는 법과 두린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교묘하게 감독하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블레이즈 - 일기당천

(원문은 일부당관: <일부당관 만무막개>에서 따온 말로 "한 명의 군사가 관문을 지키면 만 명의 군대도 이를 열지 못한다"라는 고사성어에서 인용한 것. 일부당관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비슷한 느낌의 일기당천으로 대체했음)

세게, 세게, 더 세게! 그 어떤 전투도 블레이즈에겐 녹록지 않다. 정면의 압박을 견디고, 측면의 적을 약화시킨 다음, 한 번에 적을 섬멸할 최적의 타이밍을 찾아라! 이것이 평소에 블레이즈가 직면하는 전투이며 블레이즈의 소대가 승패를 결정짓는 방법이다. 그녀를 믿고 모든 것을 맡겨라. 안심해라, 오퍼레이터 블레이즈는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라벨 - 동분서주

카시미어의 4급 기사로서 그라벨은 매우 풍부한 전투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라벨씨의 능력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라벨씨의 능력이 팀원들을 보조하는데 제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민첩한 행동, 견고한 방어, 정교한 일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능력은 한 명의 적을 방해하고 지연시켜 동료들에게 시간을 벌어준다. 걸리적거리는 놈들이 하나가 아니라면? 걱정마라, 전장을 누비는 그라벨은 적들에게 단 한번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는다.





듀나 - 우레와도 같이 굳게 지키다

무거운 방패를 세워 적과 맞서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칼을 휘두를 때, 공격할 때, 공격을 막아낼 때 매 순간마다 생각이 필요하지만 듀나는 이미 이 모든 과정을 조건반사로 바꿔버렸다. 군인으로서 피지컬과 테크닉의 대결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퍼레이터로서 강력한 방패로 다른 이들을 보호한다. 그녀의 검은 여전히 날카롭고, 그녀의 방패는 여전히 견고하다.




팽 - 유쾌한 팀워크

소대의 팀장을 자주 맡는 팽은 팀원들과의 협동에 능숙하며 의외의 전술로써 공세와 수비에 모두 능하다. 빠르게 움직이는 적들을 제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여러번 저지하는 전술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동시에 출구에 대한 방어도 해이해져서는 안 된다. 전투 환경이 복잡하고 적들은 속임수를 갖고 있지만... 시련을 앞둔 팽은 각오를 다지며 도전한다.





수수로 - 응급처치

전문의, 구급전문가, 재난구조 엘리트, 신뢰받는 의료 오퍼레이터...... 그저 몇 가지 허울뿐인 타이틀로는 그녀의 어떤 것도 설명할 수 없다. 전장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당신은 이 작은 의료 오퍼레이터의 힘과 실력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녀는 삶의 문지기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음


도미미 - 더블 컴뱃

"보이지? 곧 두 명이 전투에 돌입할거야. 캐스터 한 명, 메딕 한 명. 맞은편에 있는 저 머리 큰 아다크리스들은 가비알이 나서기 귀찮아 하는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해.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저놈들이 얻어맞지 않는다는건 아니야. 무엇보다 토미미는 지금 족장이란 말이지. 누군가 감히 반항하거나, 또는 그런 낌새가 보일때마다 토미미는 자신의 철제 스태프로 그들이 순종할때까지 두들겨 팰거다."


참고로 캐스터는 토미미고 메딕은 가비알임




글래디아 - 댄싱 온 랜드

물기 하나 없는 육지지만 글래디아는 낯선 전장에 빠르게 적응했다. 본인에게 걸맞는 위치를 찾아 마음껏 춤추게 할 수만 있다면, 그녀는 수많은 적을 손쉽게 섬멸할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글래디아가 헌터로서의 자신을 되찾았다는 것이다. 그녀의 야성적인 스텝에 나약한 씨테러들은 산산조각나고, 씨본은 감히 한 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한다.





쇼 - 분사!

적의 정보를 미리 입수한 뒤, 이번 단독 테스트를 앞두고 패턴을 발견한 쇼는 상당히 자신 있는 모습이다.
손에 들고 있는 소방 장비를 이용해 접근하는 적을 힘껏 밀어내라! 비슷하게 생긴 녀석들을 조준하시고, 준비ㅡㅡ쏘세요!!





카디건 - 모두 그거 내려놔!

디펜더 오퍼레이터인 카디건은 전투중에 자신의 몸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뛰어난 회복력은 한 길목을 틀어막기에 부족함이 없다!
카디건의 견고한 방어는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벌어줄 수 있으니, 현명한 지휘관은 트랩만으로도 적을 마음껏 농락할 수 있을 것이다.





백파이프 - 빅토리아의 창

전 빅토리아 스톰 코만도의 일원으로서 백파이프는 전장에서 뛰어난 돌격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적이 상대하기에 너무 까다롭다면 빠르게 전술을 조정해 보다 강력한 공격 및 방어를 선보일 것이다. 물론 당신이 백파이프의 팀파이트에 익숙하더라도, 몰려오는 특별한 적들을 상대로 전선을 유지해줄 동료들이 여전히 필요할 것이다.





소라 - 준비됐어. 모두들, 시작하자

사기진작은 분명히 팀원들의 컨디션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게 한다. 아이돌로 활동중인 소라는 전투에서 자신만의 매력ㅡㅡ노래를 불러 팀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중요한 순간에 함께 공격할 준비를 한다. 무기를 들고, 함께 춤추고, 함께 공격해서, 아예 박살을 내버려라!




캐터펄트 - 방공 포수

캐터펄트의 무기를 사용하면 뭉쳐있는 적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무기에 압력을 가하여 탄약의 폭발 범위를 더욱 확장할 수도 있다. 동료들이 캐터펄트를 위해 몇몇 까다로운 상대를 대신 맡아준다면, 그녀는 기꺼이 손에 쥔 유탄발사기로 남은 적들을 깔끔하게 처리할 것이다.




미드나이트 - 달빛 마왕의 검

아마도 많은 오퍼레이터들은 미드나이트의 검술이 그가 말한 것 처럼 실제로 "빛나고 우아하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미드나이트가 진지한 태도로 임한다면, 오리지늄 아츠 저항성이 약한 적들에게 그의 검술은 치명적이다. 팀원들이 적들을 공격하기 좋은 위치로 이끌어 내기만 한다면, 마음놓고 그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자, 달빛 아래 화려한 검무를 즐겨주십시오!




플래티넘 - 드론 테스트

드론의 성능 평가를 위해 플래티넘 씨를 테스터로 초청해 안전한 환경에서 드론을 사격함으로써 드론의 전파방해 및 내구성을 시험한다. 플래티넘 씨가 진심으로 임한다면 드론을 모두 격추시킨 후 이 드론들의 성능에 대해 정확하고 효과적인 평가를 내릴 것이다.





프틸롭시스 - 계측 치료

프틸롭시스, 전투에 참가하는 인원의 배치와 적의 규모에 대한 예상치를 바탕으로 전장에서 필요한 의료 자원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결론: 프틸롭시스는 대부분의 오퍼레이터에게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엔도르핀 투여 시기를 자율적으로 판단합니다. 모의 전투 시뮬레이션 결과, 프틸롭시스는 전 오퍼레이터의 무사 귀환을 확신합니다.




굼 - 전장의 요리사

메딕의 지원도 바랄 수 없는 가혹한 전장에서, 굼이 즉석에서 준비한 비상식량은 대원들의 체력 유지를 위한 최고의 보험이다. 평소엔 굼의 팀원들이 상대를 쓰러뜨릴 동안, 굼이 해야할 일은 항상 힘내서 길목을 지키고 아무도 지나치지 못하게 막는것이다!
힘내라, 배부르게 먹어야만, 더욱 활기차게 도전에 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