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서 주입당하는 게 재미란게 있을 수 있나

극소수 명작이나 일년에 한두개 나오고

그 외에 영화 대부분은 볼 가치가 없음

소설이나 게임, 연극같은 거면 몰라도

영화는 볼 때마다 푸아그라처럼 살 찌워지는 거위가 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