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이 녀석 불쌍한 녀석이에요 하면서 눈물 찍하고 적당히 봐주는 엔딩도 좀 질림

화끈하게 악역 깽판치고 뒤지는게 사이다 터지는 감이 있어서 그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