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빵 롴라 상시 해도 계속 만들긴 할거같음. 아마도.



2. 개발 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아서, 이번 달에 올린 다음 사르곤(31~40층 추가 챕터)가 언제 나올질 모름.

확실한건 명빵 롴라보다는 늦게 나올듯.



3. 니어가 다른 캐릭터보다 초반에 약한건 맞는데, 게임을 아에 진행하지 못할 정도로 약한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전에 쓴 글에도 아마 있었겠지만, 니어의 초반이 엄청나게 상향되진 않을거임.


자세하게 풀어보자면, 빛의 기사 상태일 때 고정 피해 감소가 2만큼 추가될 예정임.

초반의 빛의 기사는 다른 캐릭터의 고유 아이템에 비해 제한적이면서 효과도 미묘한 편이였는데, 대충 그 부분이 해소될 것.


2라는 수치가 적어보일 수 있는데, 무기방어+갑옷방어랑 같이 들어가니 실질적으로 원석충/일반 병사 상대론 거의 무적이 될 거고,

개새끼나 방패병사한테도 유의미할 정도의 피해 감소 효과가 있을 것.



4. 사르곤 추가 이전 비는 기간동안 기획된 건 좀 있긴한데, 이게 추가될 지는 모름.


그 중 하나가 레드의 3번째 전직인데, 특정 행동으로 특정 적을 [추적] 상태로 만들고, 추적 상태인 적과 싸울 때 이득을 보는 느낌으로 기획해뒀음.

추적을 건 상대한텐 강하지만, 걸리지 않은 상대한테는 노전직이나 다름없는 스펙이 됨.

기본적인 성능은 전직함으로써 거의 다 제공되고, 특성은 기존의 레드 전직 컨셉처럼 유틸 위주 강화가 대부분일 것.


대충 레드(도적)의 컨셉인 불리한 싸움은 피하고 유리한 싸움만 한다는 점을 극대화 시키는 컨셉.



근데 아직 기획중 이기도하고, 너무 컨셉이 애매하다싶음 그냥 폐기할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