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투스: 어릴적, 고아로 가문에 거둬짐. 아츠에 소질이 강해서 그래도 성장하여 가문을 지키는 캐스터로 남음. 옛날부터 현실의 참혹함을 알아서 냉정하게 말함.
칼든 리볼리: 머리도 좋고, 칼질도 잘해서 실버애쉬의 비서같은 느낌으로 있고, 실버애쉬가 나가면 또 가문을 지키기 위해 남아있음. 꽤 심심한 성격일듯
흑기사: 옛날의 챔피언이자 실버애쉬의 경호원. 지금은 카시미어를 좀 많이 싫어해함. 그래서 니어나 마리아 보면서 시비걸뻔함. 실버애쉬가 수상한 독타와 계약하는게 퍽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명령이니 뭐 따른다 이럼
느낌이 이럼
검은게이 브릿지보니 좆틀 생각나는게 왠지 입담 쩔거같음
꽤 진중할거같은데
좆틀보단 진중하지만 말로 안지는 성격? 일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