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등불의 서곡 스토리에서 청독이가 청팽이 부르는 호칭이 나오는데
[name="蓝毒"] 除了博士,还有小格劳的功劳啊。
중국어 - 小格劳 (글라우 쨩 정도)
[name="アズリウス"] これもすべて、ドクターとグラウのおかげですわ。
일어 - グラウ (글라우)
[name="Blue Poison"] This is all thanks to the Doctor and you, Glau.
영어 - Glau
세 국가 모두 코드네임으로 부르지 않고, 이름을 줄여서 애칭으로 부르고 있음. 그런데
[name="블루포이즌"] 모두 박사님과 글라우크스 씨 덕분이에요.
한국어 - 글라우쿠스 씨 (오타나서 글라우크스)
한섭은 풀네임에 씨까지 붙인다
대원 기록에서 따로 써있을 정도로 예의 바른 블루포이즌이 애칭까지 써가며 부르는 점에서 이 둘이 얼마나 친한지 보여주는 좋은 장치라 생각해서 참 좋아하는 호칭인데 한섭에선 싹 무시하고 그냥 글라우쿠스 씨로 번역해서 많이 아쉬움. 심지어 오타까지 냈어 씨발
그리고 하나 더 하자면
[name="格劳克斯"] 偶尔,我和温蒂会聊起来
중국어 - 温蒂
[name="グラウコス"] 時々、ウィーディと話すことがあります
일본어 - ウィーディ
[name="Glaucus"] I've talked to Weedy about it.
영어 - Weedy
전부 존칭 생략하고 그냥 위디라고 편하게 부름. 위디의 대사에서도 글라우쿠스를 이름으로 부르는 부분이 있고, 둘이서 같이 나온 공식 일러 등에서 둘 사이가 꽤 친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name="글라우쿠스"] 가끔이지만 위디 씨랑 얘기를 하곤 했어요.
한섭은 여기서도 어김없이 존대말을 함
사이좋은 이베리아 칭구들을 돌려줘
유교 정서를 반영한 현지화
어딜 친한척을~
찐따가 어디서 친한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