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접촉으로는 중독되지 않음


애칭으로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인 청팽이는 독이 통하지 않음

숙소에서 청독이와 함께 놔두면 시너지 스킬이 발동하는 인디고는

독에 너무 자주 중독되어 몸이 적응함


자신이 만드는 독을 '나의 꿀'이라 칭함


이 모든 단서가 하나의 진실을 가리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