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명 그럴 기미 1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말쥬지 후타가 꼴리게됨
크다는 비유 말고 형태 자체가 짐승 말의 음경인 그거
몇년전만해도 평범한 성욕이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한테 박는거보다 말음경 후타녀가 여자한테 박는게 꼴리면 대체 무슨 심경의 변화냐 자신도 의아함
심리학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