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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witter.com/arknightskorea


이번 이벤트 관련 이미지인데, 오리지늄을 주의하라는 표지판같음. 저 표지판이 오리지늄 덩어리에서 떨어져나가는 오리지늄 조각(분진)을 나타내고 있는 듯함.

그렇다면 저 표지판의 마름모가 오리지늄 결정(결정 격자)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그 결정구조를 추측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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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Cristobalite


이산화규소(SiO2)로 이루어진 Cristobalite[석영과는 다름]라는 돌의 결정구조임. 위의 표지판과 비슷하게 생겼음. 이것을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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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리지늄 결정을 구성하는 입자들이 정사면체 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음. 오리지늄이 C(탄소)나 Si(규소)처럼 4개의 결합을 이루는 것은 맞는 듯.

또, 인게임의 신뢰도 정보에서 왜 오리지늄 '농도'가 아닌 '밀도'라는 말을 쓰는 지를 알 수 있는데, 위의 그림같은 구조를 가지는 물질은 외부 환경에 따라 밀도가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음.



요약:


오리지늄은 정사면체 구조를 가진다.


오리지늄 결정 구조의 변화로 오리지늄 화합물의 밀도가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다.


인게임의 마름모 모양은 과학적 의미(결정 구조)와 종교적 의미(의료 구호단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중의적인 표현이다[다른 념글에 있는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