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는 기사 스포츠라는 큰 건덕지가 있었고
쉐라그는 설산사변, 혹은 설산사변 이후의 혼란한 정세라는 큰 건덕지가 있는데
라테라노는 사이드 스토리로 낼만한 큰게 있을까?
많지
설산사변, 기사 스포츠급의 떡밥이 뭐 있음?>
타천사 떡밥에 총 떡밥에 교황 떡밥에 없는 게 없음 ㄹㅇ
많지. 교황, 모스티마, 총...
설산사변급의 그런게 있음?
모스티마 너덜너덜한 상태로 교황한테 보고때리잖아
양은 라테라노가 훨신 많지
걔낸 엑게이 관련으로만 풀어도 이벤트 하나 나올걸?
모스티마
이베리아랑 연결된게 라테라노인데 그 이베리아가 또 에기르랑 이어짐
떡밥은 ㅈㄴ많지않나
라테라노가 규모가 훨씬큼. 얘들은 믿는 신이 또 에기르랑 연관도 있을수 있어서
난 아무리 봐도 총이나 교황 같은건 쉐라그 설산사변 같은거에 비하면 단편적인거 같은데 남들 생각은 다르네
조금만 생각하면 그걸로 다른거 연결짓고 또 연결지어서 설산사변같은걸 따위로 만들 만한 주제도 만들 수 있는데 뭐
안내는게 이상할 정도
십자군 ON
라테라노 떡밥 뒤지게많지
많지
설산사변, 기사 스포츠급의 떡밥이 뭐 있음?>
타천사 떡밥에 총 떡밥에 교황 떡밥에 없는 게 없음 ㄹㅇ
많지. 교황, 모스티마, 총...
설산사변급의 그런게 있음?
모스티마 너덜너덜한 상태로 교황한테 보고때리잖아
양은 라테라노가 훨신 많지
걔낸 엑게이 관련으로만 풀어도 이벤트 하나 나올걸?
모스티마
이베리아랑 연결된게 라테라노인데 그 이베리아가 또 에기르랑 이어짐
떡밥은 ㅈㄴ많지않나
라테라노가 규모가 훨씬큼. 얘들은 믿는 신이 또 에기르랑 연관도 있을수 있어서
난 아무리 봐도 총이나 교황 같은건 쉐라그 설산사변 같은거에 비하면 단편적인거 같은데 남들 생각은 다르네
조금만 생각하면 그걸로 다른거 연결짓고 또 연결지어서 설산사변같은걸 따위로 만들 만한 주제도 만들 수 있는데 뭐
안내는게 이상할 정도
십자군 ON
라테라노 떡밥 뒤지게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