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잡한 기술로 일시적으로 만든 후타

봉을 믿고 아무렇게나 휘두르는 후타

그리고 성욕절제를 위해 사정관리해가며 단련한 후타가 있는데 프라마닉스는 성녀의 자리에 걸맞은 존재가 되기 위해 수행을 거듭하였을 것이니 당연히 이 부류에 속하고

이 부류는 수행을 통한 강력한 공격력에 긴 고행으로 인한 욕망과 민감함까지 가지고 있는 후타 중 후타라고 할 수 있다

프라마닉스를 단순한 후타로 보는 건 그야말로 과소평가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