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팔이라고 하기엔 걍 춘절이라 중뽕들어간 고대중국 나올수밖에없고 염국스토리를 여기다가 박는느낌임애초에 홍로시세때 본것처럼 시점도 존나게 미래라 메인이랑 결이 떨어져있고 화중인은 한섭 번역 보니까 그렇게 악평받을정도로 못읽을만하진 않던데
한국에서 조선 관련으로 뭐시기 아이템 나오는거랑 같다보면됨ㅋㅋㅋ 대신 음악으 좋아
화중인 브금뽕이 좋긴했지
메인스토리랑 동떨어져있다는게 문제지 스토리퀄리티는 떡밥쳐뿌리기만하던 이벤트들 다쳐바르지
난 솔직히 스토리만놓고보면 메인스토리에 어중간하게 발걸친 언더타이드가 더 별로였음
메인이랑 동떨어진건 애초에 대부분의 사이드이벤이 그런데 난 딱히 화중인이라고 더 욕먹는 이유를 모르겠음
화중인은 재밌었음
명빵스토리가 대개 노잼인데 춘절쪽은 중국 고전시가 읽는급임 은유가 많아서 생각해볼거리가 많다는 이해하겠는데 이게 씹딱겜이잖아...
니가 선택한 명빵! 절대로 안바꿔준다!
시발..
화중인이 그정도였나
가벼운 얘기는 아니지 뭐. 과연 합쳐지면 우리의 인격은 어떻게 될것인가, 호접몽 스러운 비유도 있고
개인적으로 그래느낌 명빵 스토리자체가 직관적이지 않고 돌려말하는게 심한데 화중인은 대놓고 지랄한수준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