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말하고 싶은지 주제의식이 있다보니

오히려 읽는건 술술 익힘

난 읽기 어려웠던건 오히려 소란 같은 이벤이었음

내용도 없고 하고싶은 말도 없고

단지 고통만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