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돋았다고 찐따스러움이 어디가는건 아니라서 개인실 방구석에 틀어박힌채로 이틀연속 딸만잡으면서 옥 으곡거리다가 진짜 큰병인가 걱정돼서 찾아온 그라니한테 들킬듯 연차쓰겠다고 말도안하고 방콕하길래 뭐 아자르인만 걸리는 병이라도 있는줄알고 나혼자 이틀동안 별걱정 다했는데 꼴랑 이거였냐고 따박따박 혼내는 그라니련이랑 눈도 못마주치는 스카디눈나가 보고싶지 않냐
그날 밤 자기숙소에서 스카디 거근을 떠올리며 자위하는 그라니보고싶다
그러다 스카디가 괴력으려 그라니 제압하고 강강할듯
개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