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시에는 효율적으로 적을 향해 사격하고, 평상시에는 느긋하게 지내는걸 좋아하는 대원이지만
사실은 광석병으로 눈이 점점 맛이 가고 있는 상황이였던거임. 그래서 누구에게도 눈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한거고.
시력검사는 문제 없었음. 왜냐면 아예 시력검사판을 외웠으니까. 사격테스트도 문제 없었지, 그녀의 실력은 무뎌지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점점 기억 안나는 같은 동료들의 얼굴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지.
비글, 팽, 히비스커스, 라바의 얼굴은 서서히 잊혀져가고, 목소리로만 남게 되는거임. 항상 웃고, 즐거운걸 찾는것도 그러한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잊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사실은 광석병으로 눈이 점점 맛이 가고 있는 상황이였던거임. 그래서 누구에게도 눈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한거고.
시력검사는 문제 없었음. 왜냐면 아예 시력검사판을 외웠으니까. 사격테스트도 문제 없었지, 그녀의 실력은 무뎌지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점점 기억 안나는 같은 동료들의 얼굴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지.
비글, 팽, 히비스커스, 라바의 얼굴은 서서히 잊혀져가고, 목소리로만 남게 되는거임. 항상 웃고, 즐거운걸 찾는것도 그러한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잊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용의 눈으로 보고 맞추는 거였누
사실 힘순찐임
사실 코코다요는 자기가 눈이 완전히멀어 아무것도 볼수없게되얼을때를 위한 일종의 신호엿던거임
그거였누
마지막에는 로도스 정전 났다면서 호들갑떠는데 같은 소대 애들이 정전 아니라고 말하면 되겠네
그쯤되면 이미 대충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을테니 실제로 정전나서 다른 애들이 정전이라고 놀랄 때 혼자 모르는게 낫지 않냐
아니면 애들이 장난으로 정전이라고 캤는데 사실 아닌거 몰라서 당황한다던가
사탄이노
좌절한 크루스한테 손으로 얼굴 만지게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