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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가 없어서 좀 횡설수설 하는 부분은 양해좀

아로마(사터쪽 등장인물)이 arc nights라는 가상세계 테라에 접속해서 아미야네랑 만나서 mare라는 도시로 향하게됨

코하네랑 코하네 어머니는 저 도시에서 아미야 일행이 만난 민간인임

그런데 거기사람들은 아로마처럼 사터쪽에서 접속해온 사람들이라 테라에 진짜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님, 도시 '바깥'이란걸 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줌

수상하게 테라에 간섭이 잘 되는것같은 아로마도 돌에 깔려서 뒤졌는데 테라에서 튕겨서 원래세계로 돌아갔지 죽지는 않았음



어찌저찌해서 스토리중에 mare에 재앙(홍수)가 닥쳐오는데, 로도스도 휩쓸릴 뻔했는데 아미야가 힘 개방해서 살았고 도시는 재난을 못 피한걸로 보임

그런데 저게 거의 마지막 시점 스토리인데 아까 코하네랑 그 엄마는 mare에 사는 주민이니까 테라 주민이 아닌 사터쪽 사람이고 홍수에 휩쓸려도 죽은건 아니잖아?

그런데 코하네가 어떻게 살아있는지는 둘째치고 '바깥'의 코하네라고 아미야가 확인을 해줬는데 그럼 사터세계관의 진짜 코하네가 여기 왔다는 암시가 됨

그리고 대화를 보면 코하네의 엄마는 진짜 죽은거같은데, 사실 가상세계 분신인 줄 알았던 mare 사람들이 진짜로 테라에 왔던걸까? 나도 모르겠다


이 코하네라는 소녀가 아미야를 따라 로도스에 합류하는것으로 이야기가 끝남.

스토리중에 이 가상세계를 만드는 데 협력한 '박사'의 존재가 나오는데 아로마가 원래세계로 돌아간 후에 이 박사가 협력을 중지해서 이 가상세계 프로젝트가 폐기되어서 못들어가게 되었나 그럼.근데 이 언급 후에 저 엔딩이 나옴

그럼 코하네는 어떻게 테라에 존재하고 있는걸까? 가상세계 접속이 아니라 진짜 테라로 올 수 있는 방법이 또 존재하는건가?

같은 느낌으로 끝나서 만약 명방에서 콜라보 이벤같은게 진행되면 사터2 애들이 이쪽으로 올 수도 있겠다는 소리가 나오는듯

사실 나도 잘 이해 못했어 원작 스토리고증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