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어느게임이든 힙스터 느낌으로 장애인 취급받는거로 도전하고 싶은 욕구는 존재해왔다.
남이 똥총이라고 욕하는거 들고 죽여보고 똥캐라는거 들고 그거 왜키워라고 소리듣고싶어하는건 본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