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약아님
그냥 읽고 간단하게 추린것
이야기가 너무 제멋대로 튀어서 요약불가능함
기니까 그냥 앞에 세줄요약 박고간다
1. 새해마다 등장하는 니엔이 용문을 습격!
2. 니엔이 용문의 방어벽, 비장의 수를 모두 파헤치고
3. 결국 감독 라바에 의해서 제지당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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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의 최고짱 후미츠키는 매년마다 닥쳐온다는 전설 니엔관에 맞서서
새해로 넘어가는 밤에 근위국을 풀로 돌리며 대비를 하고있다.
이 니엔관의 전설은 매 새해에 온몸이 불타는 괴물이 올라온다는 전설로
요즘은 비밀결사, 폭력집단 등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
스노우상트는 기술부 소속으로 니엔관의 출현확인, 방어시설의 점검을 담당하고
첸은 용문의 깡패집단에게 협조를 구하기 위해 호시구마에게 향해 술대결을 펼치며
아미야와 박사는 재해전문가로써 협조요청을 받고 용문으로 향한다
이들측의 주요 전문가는 라바
그 외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와중, 이유없이 기온이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니엔은 리유니온을 발견하고 술식을 이용해 그들의 분신체를 용문으로 돌격시킨다.
한편 스노우상트는 이상하게 높아지는 온도와 인간이면서 오리지니움 오염이 없는
무언가가 대량으로 검출되는 현상을 발견했고
이를 이용해 용문은 이들이 의식이 없는 인형같은 존재임을 빠르게 간파해내지만
대다수의 부대가 리유니온부대를 발견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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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즈키는 시내에서의 싸움, 민간인 대피를 허가하며 로도스에게 일을 시킨다.
호시구마, 첸의 도움으로 적들이 신속히 제압되어가는 와중
이 리유니온 인형들이 슬슬 진짜처럼 강력해지기 시작함을 느끼는 근위대원들
그러나 열원만으로 적 본체의 위치를 알아채는 방식엔 한계가 있었다.
그러던 와중 스노우상트는 오리지니움 기구를 과부하 걸어서 신호를 수집하고
저들이 오리지니움 반응이 없는것을 이용해 반대로 공백지대를 찾을 방법을 제안한다.
그러는 와중에도 피해는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박사와 로도스는 참전허가를 받고 은퇴한 래트킹과 위언아까지 참전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알 수 있는건 위언아도 최소 래트킹수준 전투실력은 된다는 것과
부적을 이용한 술을 사용하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사술이다.)
그러는 와중 리 탐정사무소의 3퍼리도 전설과 싸워보겠다는 호승심괴
아악의 사탕발림때문에 현장에 참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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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바는 드디어 니엔과 대치하게 되고 자신이 계속 연구를 했다는 말과 함께
니엔이 여러명 있는 일종의 종족임을 말한다.
그리고 니엔은 도시를 용암으로 녹여버리려고 하나
라바는 미리 준비한 폭죽을 이용해서 그 상황을 막아버리고
결국 니엔은 자신이 가진 공간검을 이용해서 라바와 1대1을 뜬다
그러던 니엔은 이것이 심심풀이임을 밝히며 비장을 카드를 꺼낸다.
화면이 전환되며 첸과 아미야, 그리고 라바가 만나게 되고
셋은 니엔이 도시의 방어선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되고
라바는 둘에게 적의 약점이 폭죽임을 밝힌다.
첸과 아미야는 오랜 전설임에 반신반의하지만 일단 믿어보기로 하고
잠시 후 방어용 성벽에 도착한 니엔은 공간검을 이용해 간단히 성벽을 베어버리고
첸과 아미야를 도발하며 강화된 리유니온 인형으로 점점 둘을 압도해간다.
같은시각 라바는 스노우상트를 만나 도시방어포로 거대폭죽을 쏴갈길 준비를 하고
아미야와 첸은 그런 사실을 모른 채 라바를 믿으며 시간을 번다.
그러나 니엔의 힘에 점점 후퇴하게 되어 마침내 근위국 건물까지 몰린 용문
그 때 라바가 다시 등장하며 니엔의 12명의 형제, 그리고 동족상잔을 이야기하며
니엔을 도발하고
니엔은 그 도발에 휩쓸려 덤볐다가 도시방어포를 마주하게 된다.
라바에게 죽을거라고 말하지만 라바는 결연하게 대처하고 니엔에게 다시 싸우는 이유를 묻는다
니엔은 단순히 서로 죽고 죽이는게 질려 도시를 습격했다고 말하고
다시 한 번 죽을거라고 말하지만 라바는 그럼에 불구하고 도시방어포를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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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방어포가 발사되고 라바가 죽은줄 알았지만
변덕이 든 니엔이 라바를 살리게 되고 동시에 힘이 모두빠져 항복을 외치게 된다.
사실 용문을 습격한 진짜 이유는 용문의 산초가 너무나도 맛이 없었기 때문임을 밝힌다.
그 사이 니엔은 폭발에서 나온 에너지로 자신의 허상을 만들어 탈출하게 되고
라바가 좌절하는 사이에 니엔은 다시 준비해둔 비장의 수로
현극거병이라는 거대괴수를(아마 2정일러에 그게 아닐까) 소환해내게 된다.
그렇게 니엔이 영창을 시작하려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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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는 이 극본의 허술함에 오지게 츳코미를 걸기 시작하고
니엔이 초일류스타를 섭외하거나 기록을 멋대로 열람하는걸 말린다.
결국 니엔은 한 수 접어 다른 식으로 극본을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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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엔은 결국 용문사람들에 의해 물러나게 되고
의문의 흑막들과 대화하며 다시 새로운 습격이 있음을 암시하....
려는 찰나 다시 라바의 츳코미에 액션영화의 세일즈 포인트라는 말만을 꺼낸다.
라바는 이것이 설 맞이 단편인것, 흑막이 니엔의 여동생인것을 지적하며
결국 대사의 전체수정을 위해 방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클로저가 등장해 거대 이동도시의 로봇화가 있으면 꼭 보여달라는 둥
개그씬이 지나가고
니엔은 이런 발전해나가고 재미있는 로도스가 마음에 들어 이 함선에 머무는것임을 말한다.
암튼 그래서 라바스킨 ㅇㄷ? 일러 괜찮던데 해묘는 왜 이리 일회용일러를 좋아하는거야
당신의 스킨 일회용으로 대체되다
산초 저거는 다시봐도 어이털리네 ㅋ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