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받으려고 존나 노력했는데 반응도 인정도 뭣도 안해주다가
설명도 없이 그냥 짱쎈 칼 하나 던져주고
스스로 깨달아서 쓰고있는거
불러서 함 보자 해놓고
이제 인정해주나 하고 갔는데 아무 반응도 안해준다고?
그래놓고 최선을 다해서 키웠다 이지랄하는거면 ㄹㅇ 개처맞아야됨
인정 받으려고 존나 노력했는데 반응도 인정도 뭣도 안해주다가
설명도 없이 그냥 짱쎈 칼 하나 던져주고
스스로 깨달아서 쓰고있는거
불러서 함 보자 해놓고
이제 인정해주나 하고 갔는데 아무 반응도 안해준다고?
그래놓고 최선을 다해서 키웠다 이지랄하는거면 ㄹㅇ 개처맞아야됨
거의 방임하듯이 키웠다는건 8지부터 꾸준히 나오던거라 ㅋㅋ
ㄹㅇ
빈민들 학살하고 외적침입후 대처 생각하고 있는데 조카가 칼뽑은거 일일히 반응해줘야 되냐고 ㅋㅋ
그래놓고 첸네 친부모는 사실상 죽인수준이고 또 나름 첸이 계속 삽질한것은 계속 덮어줄려고 노력하고 ㅈㄴ이상해서 이해가 안감ㅋㅋㅋ
ㄹㅇ 이중인격같음
이래놓고 첸 탈주하기 직전에는 십수년동안 우리가 함께 준비한 어쩌구한거였네
이거 짤 뭐임?
djmax라는 리겜의 U-NIVUS라는 곡의 BGA 일부
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