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가 전체적으로 발전의 중에도 남아야 하는 것이 있다는 논조라면쉐라그, 특히 실버애쉬의 입장에서 보자면 가만히 있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논조임거기에 독남충이 제동 건 느낌이긴 한데 이 내용이 하필이면 카시미어 바로 뒤라 그런지 더 비교되네
양무운동 vs 문혁 ㄷㄷ
가비알이벤도 윾쾌하게 끝나긴했어도 그랬잖음
가비알이벤은 큰 틀에선 그렇긴 해도 유넥의 꿈이 너무 기초부터 시작하는거였기도 했고 그 변화가 부족 내 갈등을 불렀다고 하긴 애매했다면 카시미어랑 쉐라그는 좀 현실적인 갈등이 많다는 점에서 다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