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로서의 켈시를 더 부각하기 위한 빌드업이라고 생각함
흑야 당시 단순한 떡밥가진 npc였던 W를 살카즈의 자유와 테레시아에 대한 집착이라는 내면적 모순을 가진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먼지는 스토리 초중반까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위치에서 플레이어를 내려다보는 존재였던 켈시를 미련이나 갈등을 가진 테라 세계관 내의 인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 컨셉을 고독으로 정하고 로도스에 대해 “집”이라는 미련을 가지기 시작한 인물로 만듦
먼지이벤 이후로 비질로 등에서 켈시가 말하는 방식이 좀 바뀐거 많이 느꼈을텐데 난 이게 로도스 대원으로서의 켈시를 보여주는거같음
흑야 당시 단순한 떡밥가진 npc였던 W를 살카즈의 자유와 테레시아에 대한 집착이라는 내면적 모순을 가진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먼지는 스토리 초중반까지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위치에서 플레이어를 내려다보는 존재였던 켈시를 미련이나 갈등을 가진 테라 세계관 내의 인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 컨셉을 고독으로 정하고 로도스에 대해 “집”이라는 미련을 가지기 시작한 인물로 만듦
먼지이벤 이후로 비질로 등에서 켈시가 말하는 방식이 좀 바뀐거 많이 느꼈을텐데 난 이게 로도스 대원으로서의 켈시를 보여주는거같음
비록 의미불명의 전달방식때문에 더 난해해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