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들 돌아다녀봤는데 스토리쪽 위주로 평가가 좋음.



쉐라그 정세나 은재와 박사의 견해 차이라던가 중국 근현대사랑 엮으면서 해석하는 등 흥미로운것도 좀 보임.



많은 것을 단번에 담았는데 전부 적절하게 녹여내면서 이 이벤트만 따로 극장판처럼 만들어도 좋겠다고 한 것도 보였고


전반적으로 니어 라이트 이상이고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평인 듯함.





스토리팀을 따로 차린 효과가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