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선 본 남자한테 보낸 카톡이 계속 1인지도 몇일째고 결국 집에서 나홀로집에나 보고있는데 문득 현역 기사때 찍은 사진이 눈에 스치는거임

아 씨팔 젊을때 괜찮은남자 하나 잡아서 시집갈껄 조카년들은 모텔방에서 씬나게 허리흔들고있는데- 하면서 히스테리부리는 고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