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대단한 정치적 식견을 가지고 있지 않나 프라마닉스가 의견을 내는것에 대해선 반발도 거의 없고 산꼭대기에 박혀서도 정세 돌아가는걸 이미 다 파악하니까 누구 동생 아니랄까봐 머리는 비상한듯
니트가 되고 싶다고
니트 였으나 은재가 강제적으로 취업시켜줌
집에서 차나 마시고싶었지만
성녀라 개바빠서 니트가 되고싶은거 아니던가
아 그런건가?
성녀라서 ㅈ같이 바쁘니 니트하고 싶다고 투덜대서 니트임
이건 은재가 똑똑한거 아님?종교적 이유로 반대하던 애들인데 성녀한테 맡기자 해버리면 반대할 이유가 없어지잖음
그 위에를 읽어보면 항상 공명정대하게 일을 처리했으니 성녀하면 이견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라는 언급이 나옴. 은재가 그렇게 써먹을 수 있던것도 성녀가 해온게 있기때문임
소박하게 니트로 살고싶었는데 성녀로 끌려가서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