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조촐하지만 머드락과 함께 연말파티를 준비했다





자 머드락 아앙~~ 해봐

아~~

음..맛있다 박사..

자.. 박사도 먹여주겠다..


아~~


그리고 와인도 짠~

하지만 술은 잘 못해서 조금만 마심



그렇게 함께 저녘도 다 먹고..







이제 준비한 서프라이즈 케잌을 꺼낼시간


짠 머드락 케이크다



자 머드락 너도 먹어봐




자 아~~~


아~~

칠칠치 못하게 입에 묻히기는..

하지만 이런 귀여움이 매력이다





그리고 머드락케이크를 잘라먹는건 사형감이기에
이렇게 파먹을꺼임

다들 사랑하는사람과 같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고


나도 이만 머드락이랑 뜨밤 보내러 간다 ㅂㅂ


실베 보내면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