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인형
그것의 선율을 들은 모든 이들은 망설임 없이 극단으로 향했고, 다시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피리부는 사나이
팬텀 스킨에서도 피리로 모티브를 암시.
다시는 돌아가 본 적이 없다로 확인사살
"사미"출신, 눈에 관련된 이미지
사미: 북유럽 및 핀란드가 모티브. 책에 따라선 노골적으로 "사미인"이라고 언급함.
안데르센 - 눈의 여왕
눈의 여왕에서는 주인공 겔다가 핀란드의 여인에게 도움을 받아 눈의 여왕에게 대항하는 법을 배우게 됨. 또 순록의 도움을 맏기도 한다.
공교롭게도 적 두명 다 사미인이네
악마: 또 지들만 아는 얘기하네, 할 수도 있지만 언급된 적 있음. 북부 빙원의 악마가 첫번째지만 나는 다른 악마라고 생각해
크림슨 극단장을 악마라고 부르고 있음
팬텀 본인의 환상이긴 하지만 배우A에 따르면 그 악마는 죽지 않았다. 불멸의 존재거나, 팬텀이 실패했거나. 이 악마가 이번 롴라 진최종보스라고 생각함
또 밑에 읽어보면 "무언가에 빠지는 것, 무언가를 따르는 것 모두 잘못된것이다"라고 하는데 보스 중 첫 번째 그 미친관객이 떠오르지 않니? 팬텀은 관객과 극단장을 다같이 죽여버리려고 한 듯.
극단이나 관객이나 정상인 새끼들은 없나봄
보스 4명도 모티브가 있을것같긴 한데 떠오르는게 없네
분명 그 붉은 가수는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
결국 오페라에 너무 심취해서 정병걸린 목록인거지?
정상이 없네ㅋㅋㅋㅋㅋㅋ
혼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