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 후각이 예민한 걸 알고 일부러 박사 코트에다 자기 체취를 묻혀놓는 로즈마리

그 다음날 남들 앞에서 보란듯이 독타 넥타이를 고쳐매주는 모습으로 대응하는 아미야

머리 좀 굵어졌다고 지들끼리 투닥거리는 사춘기의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