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란처럼 좇만한 체형에다가


갑옷 입혀놓고 참피처럼 뿡쯔 뿡쯔 거리면서 칼 질하는 모습 상상하니


줘패고 싶네 ㄹㅇ


짤녀도 같이 패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