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대충 쉐라그 스토리가 쉐라그를 통채로 먹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키는 은재를 막고자 박사하고 예라가 힘을 합치게 되었고 이 둘은 귀족 구출 외에도 쉐라그 국교의 수장이자 모든 쉐라그인들이 따르는 위대한 성녀인 프라마닉스를 사람들 앞에서 신의 대리자의 자리까지 등극하게 만들어 이에 은재를 포함한 모든 귀족과 국민들이 성녀 앞에 무릎을 꿇게 해 은재의 개또라이 독주를 막게 한다는 게 이번 스토리의 전체적인 내용 마즘??
쿠데타를 막는게 아니라 쿠데타로 인해 발생할 대량학살을 막는게 목표임, 쉐라그 개방이라는 은재의 목표는 성공했지
두 가문을 안 죽이고도 목표를 이루게 성녀 중심으로 재편성한건 은재 원래 계획을 덮어 씌운거고
이번 스토리에서 독타의 무서운점은 은재의 파멸적인 계획을 달성하면서 아무도 피를 안 보는 이상적인 형태로 손본건데 대립관계인 3부족을 모두 자기편으로 만들었다는거
일단 다른 건 제쳐두고, 쉐라그 권력구조를 성녀님 중심으로 바꿔놨다는 건 마즘?
ㅇ 신을 표면으로 끌어내서 성녀를 종교적인 존재 이상으로 만듬
신을 표면으로 끌어냈다는게 무?슨 얘기? 쉐라가 프라마닉스한테 강림해서 뭐하거나 했음?
종교적 지도자가 정치권력을 얻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