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나오기 전까진 은재 대사랑 오퍼기록만 보고


설산사변은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피의 복수같은 내용이고,

독타랑은 기억잃기 전에 이미 친구였을 줄 알았는데


정작 부모님의 원수는 은재 측근이고

독타랑은 과거의 기억같은거 없고 나중에 만난 거였음.


악튜러스랑 라타토스크도 은재 가문의 원수에 악당인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오히려 악역은 은재였고


이제는 은재가 독타한테 맹렬한 어프로치 하는것도

꼭 조조가 관우한테 들이대는거 보는 느낌임


그리고 스토리 마지막쯤에

독타가 은재한테 빅토리아 관해서 물어보던데

흑기사 빅토리아에서 출시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