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유지보수 받으려면 이격밖에없음 이격이 좆같다해도 캐릭터의 다음이 생기는 유일한 방법이라서 거부못함;
난 보이스 추가같은게 성우 부르는데 돈 많이들어서 그런가 했는데 개나소나 다하더라
라투디는 한정만 해주고 그마저도 추가느림 보이스 추가없고 캐릭터들이랑 꽁냥대는것도 적음
진짜 씹딱겜이 캐릭터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게임성이랑 노래 투툴임
캐릭터 유지보수 받으려면 이격밖에없음 이격이 좆같다해도 캐릭터의 다음이 생기는 유일한 방법이라서 거부못함;
난 보이스 추가같은게 성우 부르는데 돈 많이들어서 그런가 했는데 개나소나 다하더라
라투디는 한정만 해주고 그마저도 추가느림 보이스 추가없고 캐릭터들이랑 꽁냥대는것도 적음
진짜 씹딱겜이 캐릭터로 먹고사는게 아니라 게임성이랑 노래 투툴임
그냥 캐릭터로 먹고사는건 맞는데 존나게 불친절한것뿐임 명빵에서 씹덕캐릭터 빼버리면 남을애들 별로없을걸 당장 여기도 남캐나오면 난리나는애들 존나많은데
씹딱겜 간판보고 들어왔으니 당연하지 당장 나만해도 씹딱겜하려고 들어왔다가 흔치않게 게임성있고 노래도 야무지니까 하다가 시간이 쌓여보니 못그만두고있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게임성과 캐릭터 사이에서 비중이 차이가 최근에 더 크게 느껴짐
씹딱겜이 게임성으로 먹고살면 그것도 나름 유니크하지
씹딱겜만 하고싶었으면 블아가 스토리도 신경쓰고 꼴캐도 많은데 해보니까 게임이 심하게 노잼이라서 못하겠더라
이번에 은재처럼 이벤트같은걸로 독타와의 관계가 많이 나오길 바라는수밖에 없음.
겜이 건조한건 의도된거라 생각해서 개선될거같지도 않음
딴데는 인연같은걸로 표현할 부분도 신뢰도라고 적은거라든가
그게 차별화된 장점이자 단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