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 너무 부끄럽습니다, 노시스 어르신에 기대에 어긋나다니.....노시스: 아니, 지금 이 상황이 딱 좋을지도 몰라.모시: ....저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당신의 계획을 위해서라면 이 한몸 기꺼이 바칠 수 있습니다.이러던 애가 받았던 단검도 남겨놓고 떠날정도면 500% 노시스잘못인듯죽어라 쉐남충
ㄹㅇㅋㅋ
대충 모시는 노시스가 정말 은재의 야망을 저지한다고 생각하고 노시스 명령대로 은재 암살까지 시도했는데 실패하는데 나중에 보니 노시스는 은재 편이고 사실 둘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모시는 암것도 모른 체 놀아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