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 너무 부끄럽습니다, 노시스 어르신에 기대에 어긋나다니.....


노시스: 아니, 지금 이 상황이 딱 좋을지도 몰라.


모시: ....저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당신의 계획을 위해서라면 이 한몸 기꺼이 바칠 수 있습니다.



이러던 애가 받았던 단검도 남겨놓고 떠날정도면 500% 노시스잘못인듯


죽어라 쉐남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