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썩 앉았다가 회색봉에 꼬리뼈 박아버림
지금 한 5분동안 비명도 못지르고 컥컥대다가 간신히 정신차림
잘 앉아지는거 보면 부러지진 않은거같은데
씨발 진짜로 황천보고 온 기분이었다







아니 근데 이거 설계한 새끼는 대체 뭔데 여따 이딴걸 깔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