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보이는데 약간 초자연적인 존재고 어디서 왔는지조차 모름 근데 존나 자연스럽게 팬텀 따름 팬텀은 미스크리스틴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고 미스크리스틴 = 팬텀 에고 난 이렇게 생각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1066070&search_head=20&page=1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길모퉁이에서 나타났다. 이런 아름다운 생물은 일부 사람들 앞에 마치 어느 전설처럼, 때로는 자신의 기분에 따라 사람 앞에 나타나기도 하는데, 마치 지금 이 거리에 검은 고양이가 나타난 것과 같다.
이것도 있고 또 팬텀 스킨보면 그림자랑 미스크리스틴이 반쯤 융합되어있기도 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