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롴라 주인공들은 다 정신이나 기억에 문제가 있고 딱히 소속된 곳이 없는 상태로 어느 날 나타남 (개오베, 팬텀)

같은 특징으로 찾아보면 수르트가 가장 비슷하지 않냐?

당연히 어느정도 그 캐릭터의 인기도 있어야지
쿠오라의 기억탐험 이런거면 참 요상할거야




그 밖에 떠오르는건 두린족세계, 모스티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