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이니 여혐 남혐이니 예전에는 싸울 일도 아니고 숨길 일도 아니던 것들이 지금에 와서는 싸워야 하는 일이 됨 서로 웃으며 헤어지고 사랑하던 그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