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한테 뭘 받고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런게 아니라그냥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고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이래그러면서 결혼하라고 하셨지만애라는게 확실히 알수없는 무언가가 있는듯
선생님이 복받으셨네
근데 그걸 몰라서 애를 안 낳는게 아니라 못 낳는거란건
마음놓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건 좋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