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야씨는 소중한 동료이고 성적으로 건드린 적 없어요"


"백금씨가 꼴받게 해서 몇번 혼내준적은 있어도 결코 망가트리진 않았어요"


"이건 오나홀이 아니라 성물로 받은 종이라구요"


"오빠와 고간 싸움으로 공수를 정한 적도, 수감된 탈룰라씨를 범한 적도 없어요"








"...더군다나 제 고간에 있는건 성산의 축복이지, 결코 자지 따위가 아니에요"







"도대체 절 뭐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