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 까마귀. 한국에서 자주 보이는 큰부리까마귀보다는 부리가 좀 작음. 한국에서도 살긴하는데 80년대를 기점으로 까치의 증가세와 반비례하게 점점 줄고 있음.

루크: 떼까마귀. 부리에 때 묻은듯한 흔적이 있고 떼로 몰려다님. 이 무리에 갈까마귀들이 끼기도 함. 고든 램지가 잡아먹은게 얘네임.

레이븐: 큰까마귀. 한국에선 자연적으로 살지 않음. 대신 일본에선 좀 볼 수 있음. 존1나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