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아무도 없는 집에 언제는 층간소음 심하다고 와서 동네가 떠나가도록 지랄 몇 달 전에는 물 샌다고 개지랄 해서 화장실 공사 다 끝냈더니 지네 쪽도 공사한 거 있다고 그 공사비 내놓으라고 지랄 올 때마다 문 걷어차면서 쌍욕 개같이 하는데 고소해도 되냐 시발 정신 나갈 거 같네 잘 자
고소해 - dc App
녹취 다 따놓고 모아서 고소해야지
ㅋㅋ ㅎㅎ ㅈㅅ
두번째는 우리집 누수로 아래집에 천장 등이 젖어 공사했으면 보상하는게 맞긴함 근데 발로 차는거나 욕하는거나 그런건 영상이랑 녹취해서 고소하면 됨
힘내라
윗집에서 물새면 일단 누수탐지랑 리모델링 업체 불러서 견적 가라로 뻥튀기하고 리모델링 사장이랑 노나먹을텐데 아랫집이 착하노ㅋㅋㅋㅋㅋ 윗집 누수는 빌빌 기어야 하는게 정답이다
꼭 내 집 아래 사는 새끼를 이웃으로 두기 바람
누수는 당연히 니가 물어줘야지 뭔
3년 전에 새벽 4시에 문 두들기면서 소음 운운하는 걸 시작으로 심심하면 술 쳐먹고 찾아와서 개 난리 피우고도 이웃이니까 좋게 좋게 넘어가자면서 지금까지 참아온 거였음. 누수 문제는 꼽긴 해도 내가 해결하는 게 맞는 거라고 하니 그것도 해결했고. 근데 이제 나랑 한 마디 의논도 없이 먼저 공사니 청소니 업체 불러놓고 돈 얼마 나왔으니까 돈 내놓으라 지랄하는
데 내가 어디까지 양보해줘야 하나 싶어서 한탄 좀 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이사 마려운데 통장이 참으라네
누수도 아파트 오래됐으면 아파트에서 일정부분 해주던데
그리고 문 발로차는건 걍 바로 신고때려야제 무슨 고민을
20년 넘긴 했는데 그런 거 없었음
ㅅㅂ 나도 살려줘라
높은확률로 조현병이다 조심해라. 환청 환각 이런거 같으면 조현병 확정임
칼로 배 푹푹푹푹푹칼찌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심
누수는 둘째치고 문 발로 차고 하는건 영상으로 남겨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