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아무도 없는 집에 언제는 층간소음 심하다고 와서 동네가 떠나가도록 지랄

몇 달 전에는 물 샌다고 개지랄 해서 화장실 공사 다 끝냈더니 지네 쪽도 공사한 거 있다고 그 공사비 내놓으라고 지랄

올 때마다 문 걷어차면서 쌍욕 개같이 하는데 고소해도 되냐

시발 정신 나갈 거 같네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