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좆박은마케팅을 소전 비행기랩핑이랑 치면 처음이슈화는 어떨지몰라도 결국 광고는 꾸준히 눈에보여야됨 서울사이버대학이랑 맥스부탄 광고 머리속에 기억나는이유는 가장가까운매체로 반복해서보여줘서그럼
근데 뱅기는 솔직히말해서 항공사관계자나 해외입출입잦은 사람들제외하면 가깝기가 쉽지않음 그냥 나 이거 좋아식으로 마케팅치면 안된다는 제일좋은 예가된거같음

미호요는 식당콜라보부터 KFC까지 주요유저층이나 잠재유저층에 보일수있는 가까운마케팅을 시전했고 이런마케팅은 씹덕겜 이나 씹덕컨텐츠에서도 자주보였음 이건 기업체인요스타도 명방에 적용시켰고 KFC콜라보는 없어서못구할정도였고

콜라보도 미호요는 자사게임들이나 붕괴가 에반게리온 끌고온거마냥 좀 굵직한거 긁어온거처럼 명방도 유비소프트, 구색록 긁어왔고 우중이는 아무리봐도 긁어온거 지가좋아하는거 위주로 긁어온게 누가봐도보임

걍 기업끼고 운영하는게 게임사에 어느정도 필수불가결인거같긴함 우중이하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