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물갈이나 퇴사율 ㅈ되게 높일수있음.기껏만들어놓았는데 갑자기 갑인 회사가 와서 엎으라면 엎어야함. EA가 특히 존나심해서 악명이 높잖아.그래도 나아졌나 싶었는데 역시나는 역시나3N도 굉장히 산하기업이나 부서 뽑아먹는거 심하고 합치는것도 심한데다 서로 실적없으면 뜯어먹히게 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서 ㅈ같음
크다고 좋은건 아닌데 좆만하면 무조건 안좋음
좆만한데 스케일크게 잡으니 안좋은거지
작게만들면 홍보도 없고 남는것도 없으니 차라리 인디함 이게 현실인거에요
레오낫 10인회사인데 이만큼 마케팅하고 적당히 만든거보면 그 한계 넘는애들도 있는거보면 다 타이밍과 능력 아닐까?
그 말은 반대로 그정도 능력있는 사람이 얼마 없으니까 마찬가지로 뒷배경이 중요해지는것
ㄹㅇ 밸런스 붕괴되면 다 좆되요
경영진 겸 개발진이 겜에 열정있고 능력있고 돈 있으면 완벽한데 그런 놈이 몇명일까 생각해보면 별로 없구나 싶더라 세 가지 중에 열정 돈만 있어도 충분하긴한데 그것도 안 되는 회사도 많고
경영진은 대부분 게임을 너드방식으로 안보고 이익 창출로 보다보니 결국은 매출을 보게되고 그러면서 색을 잃더라. 막상 내 색을 찾기에는 사람들 시선이 매섭고
그래서 밸런스가 중요한데 각자 입장만 고수하다 개판나거나 한 쪽 주장이 너무 쌔면 겜이 이상하게 변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