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인가 그때 예구해서 오늘 도착함

직구해서 319위안으로 총 6.0+대행비 0.7 나옴






제일 기대하던 잠옷케오

키링이랑 폴라로이드 벽걸이? 암튼 그런거 ㅇㅇ








199위안짜리 쓰레기

맘같아선 다 사고싶었는데 사계만 샀음






토끼












LP판

근데 집에 턴테이블 없음ㅋㅋ

그럴거면 왜 산거였냐









이거보고 산거였음

구성품 씹혜자더라고ㅋㅋ






















마지막으로 두개가 되버린 바니야쿠션...

사실상 하나는 공짜라 뿌려야될지 고민중임



솔직히 이정도에 6만이면 씹혜자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