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활쏘기도 자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노인분... 같이 의무병동 내려갔다가 스즈란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꼬리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꼬리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스즈란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