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들 대부분 이번 애니 감독인 와타나베 유키가 연출했는데 포인트만 딱 잘잡아서 연출했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작품을 같이 지켜보면서 만든 양반인지라 작품 이해도로는 이 사람이 제격이긴 할거임.
그리고 소전보단 나은게 산하 제작사라는 점 탓에 서로 소통도 잘 되긴할거고.
거기다 원작자가 관여하는 경우도 꽤 있는지라 사실상 원작자 위치인 해묘도 요스타를 통해 어느 정도 관여할 수도 있긴 할텐데
느낌상 해묘 이새끼 때문이라도 퀄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음.
애초에 홀리나이트라이트 잘뽑았잖아
10분언저리로 그정도 뽑은거보면 걱정은안함 인겜스토리가 씹창이라 문제지
그 스토리 부분이 생각했던 것보단 그나마 괜찮을 수도 있음. 감독이 작품 이해도가 상당히 뛰어나서 연출로 잘 살릴 가능성도 있어서.
해묘가 게임디렉터로는 몰라도 아티스트로써 신뢰도는 높지
메인 디렉터로 지금까지 흥행시키고 있는 양반인데 그쪽 신뢰도도 높다고 봐야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