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딩 4학년이었나 5학년이었나 그랬는데


왠 또라이 새기 하나때문에 똥침갈기는게 유행이 퍼지더니 꼬추새끼들만 하다가 여자들도 하더라


근데 여자가 꼬추새끼들한테 하는건 합법이고 꼬추새끼가 여자한테 똥침놓으면 시발새끼였음


졷같지만 여자한테 손대는건 암묵적으로 금지였고 다들 내 후장이 따여도 복수할 수 없다는 졷같음을 느꼈지만 참았다 어쩌겠냐 시발


그 ㅈㄹ하다가 꼬리뼈에 처박아서 손가락 골절되는 새끼 나올때까지 2주동안은 그랬던거같음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같은반에 똥침장인새끼 있었는데 한방맞으면 스턴걸림 ㅇㅇ 진짜 꼼짝도못함


그 나이때 힘이 거기서 거기긴한데 그새끼건 후장에 지건맞으면 그런 느낌일거같음




점심때 불닭 두개먹고 화장실에서 똥싸다가 생각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