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겨본 적이 없어서 질투심에 그러는 거냐?

아니면 그냥 자기 생각이라는 게 없고 평소에 보는 게 저런 것들이라 그런 거냐?

아니면 본인 경험이 ntr 이랑 쳐맞는 거밖에 없으니까 자기 기억 추억으로 미화하려고 이건 사랑이야 ㅇㅈㄹ로 포장하는 거냐?

이쁜 애들 패는 게 뭐가 재밌고 잘 살고 있던 애들 뺏는 게 뭐가 재밌음?

본인은 건드릴 수 없는 불가침영역 뭐 그런 거라서 걔네를 패면 데미안이라도 된 거 같은 거야?

사랑을 나눠본 적이 없어서 정상적인 교감 방법을 모르니까 열등감에 빼앗는 망상만 하느라 정작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뭔가를 잊은 거 아님?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