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맵부터 빡센 이벤은 장진주가 처음이 아닌가 싶다

이번엔 잘 안 쓰던 대원들도 긁어모아 활약한게 가장 큰 의의인 것 같음

맵마다 조합이 달라졌고 연사, 광역, 사거리 좀 치는 애들 총동원 했음


라바는 거의 은재 에이야와 비등한 기여도를 보여주더라

소라게 본체가 마딜로만 잡히는게 컸어